2007년 07월 24일
젤다의 전설 - 몽환의 모래시계
최근에 유일하게 출퇴근하면서 짬짬히 플레이하고;
클리어한 게임입니다.
RPG이면서 특별한 노가다 없이도
플레이하고 클리어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
...
랄까 언제부터선가 RPG = 노가다 라는 인식이 생겨버린 제자신이 문제인 것 같지만. -_-
최종 보스에서 펜으로 8을 그려야 하는데
제가 8을 그리는 방향이 반대여서인지
최종 보스 전은 워낙 애를 먹었습니다.
노트에 따로 연습 후 도전! 클리어! -_-;;;
8을 올바로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멋진 게임이었습니다.
그냥 스토리대로 죽죽 나가다보니
콜렉팅이나 미니 게임들 꺼내는 걸 그다지 못했는데 느긋하게 해봐야겠습니다.
클리어한 게임입니다.
RPG이면서 특별한 노가다 없이도
플레이하고 클리어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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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언제부터선가 RPG = 노가다 라는 인식이 생겨버린 제자신이 문제인 것 같지만. -_-
최종 보스에서 펜으로 8을 그려야 하는데
제가 8을 그리는 방향이 반대여서인지
최종 보스 전은 워낙 애를 먹었습니다.
노트에 따로 연습 후 도전! 클리어! -_-;;;
8을 올바로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멋진 게임이었습니다.
그냥 스토리대로 죽죽 나가다보니
콜렉팅이나 미니 게임들 꺼내는 걸 그다지 못했는데 느긋하게 해봐야겠습니다.
# by | 2007/07/24 16: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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