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7일
nvu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26일
- 하아 그렇게까지나 몰아부칠 필요가 있었을까 싶지만.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겠습니까. 그려려니 해야지. 오전 9시 48분
- 요즘은 무슨 일이든 돈이 되기 때문인가. 그곳에 산이 있기 때문에, 재밌을거 같기 때문에 무언가를 하는 사람은 더이상 찾기 어려운 세상이 된건지. 오전 9시 58분
- 아휴~ 닭살이야~ 이런 문자 보낼 수 있는 당신이 알흠답다.
언젠가 봤던, "내 이름은 존이다, 잘 기억해둬 한눈에 네게 반한 남자의 이름을 말이야." (였던가)에 견줄만한 멋진 대사인 것 같습니다. '- ' 오후 1시 16분 - 시험개설이었지만, 플톡하고는 어떤 면에서 다른 건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 솔직한 느낌..이랄까 그렇네요. 글 남기는 맛은 그래도 미투 쪽이 더 좋은듯 하기도. (이유가 뭘까-_-) 오후 1시 33분
- 마비노기 할로윈데이 이벤트라니 언제부터 한국 사람들이 할로윈 신경 썼다고 저러실까요. 좋아요, 마비노기는 켈트 신화 기반(-_-) 게임이니 그렇다 치고, 다른 게임들은 왜 하는건지? 어떤 구실로든 이벤트만 줄창하면 동접이 오를거라 믿는건가? 오후 1시 42분
- MSX시절부터 기종을 갈아가며 몇번씩 엔딩을 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이식 발표 때마다 설레는 몇 안되는 게임, YS/YS II이번 이식은 이터널판 기준? 오후 10시 39분
이 글은 nvu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6일 내용입니다.
# by | 2007/10/27 04:4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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