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l Cookbook

Perl Cookbook
톰 크리스찬센 외 지음 / OReilly(오라일리)
나의 점수 : ★★★

지금도 가끔 화장실 갈 때 들고가는 책 중 하나가 바로 이 책.

언어에 대한 활용서..... 라는 것은 사실 그리 쉽게 볼 수 있는 분야가 아닌데, 한때 Perl로 먹고 살다시피 했던 출판사인 오라일리가 그 점에 착안, Perl 활용서를 발간하게 된다. 그게 바로 이 책.


마치 어떤 손님이 오는데 어떤 요리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하는 걸 요리책을 보며 뒤지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Perl Cookbook을 보면서 이 상황에선 어떤 코드가 괜찮을지 뒤져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인 일이다. 포토샵 와우북 시리즈에 비견될 수 있을까.

특히 정규표현식과 레퍼런스와 관련된 부분은 이 책의 백미.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Perl이 뭔고...? 해서 이 책을 잡았다면 하루빨리 반품 루트를 모색해야.

by nvu | 2005/03/03 21: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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