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u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8일

  •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에도, 11월은 내게 있어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만 같다. (turn) 오전 9시 11분
  • 다른 회사라면 음악만 좋으면 장땡이라고 치부했을지 모르는 사운드의 '프로그래밍'에도 굉장한 공을 들이는 닌텐도. 넘사벽이 느껴집니다. 계속 짱드시고 안녕히 가세요ㅠㅠ (넘사벽 wii) 오전 9시 42분
  • 귀여니 변천사를 보니 돈이 좋긴 좋네요 (하아) 오전 10시 33분
  • IE+IETOY+구글툴바. 셋중 누가 원인일까. me2day에만 들어오면 높은 확률로 브라우저가 죽는다. ( -_-) (me2day 파폭쓰라하지마셈 나는야ms의개인걸요) 오후 1시 23분
  • 엔뷰라고 읽습니다. 현재 청소부 일을 본업으로 하고 있구요, 오덕후 분들의 모에 생활을 분석하며 노는걸 부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 밀고 있는 태그는 '우왕ㅋ굳ㅋ'.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자기소개) 오후 1시 36분
  • 사실 제작년 11월에도, 작년 11월에도, 지금과 매우 흡사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물론 모두 실패. 하지만 이번엔 느낌이 좋아, 잘 될 것 같다. 노력할테니까. (turn) 오후 1시 48분
  • 디토님이 64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후 4시 42분

이 글은 nvu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8일 내용입니다.

by nvu | 2007/11/09 04:4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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