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8일
2007년 11월 27일
- 내 사랑의 농도는 얼마인가 2007-11-27 12:46:17
- 가두 선거 운동이 시작된 모양이다. 출근한데 벌써부터 기호 X번을 외치며 인사하시는 아주머니 부대가...인데 요즘도 그들은 이런게 효과 있을거라 믿는건가 내지는 실제로 효과가 있는가 하는 궁금증이 잠깐 생기려다 지하철 타느라 바빠서 사라졌다. 2007-11-27 12:48:33
- 도인의 굴욕ㅠㅠ 2007-11-27 13:44:33
- 당신은 이 문제를 몇 초 만에 풀 수 있습니까? 2007-11-27 13:59:55
- 뭐? DJMAX DS 버전? 2007-11-27 14:37:21
- 그러니까 제 입장은 이거예요, 다 좋으니까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건지 알고 행동하자는 것. 이른바 올바른 공유 문화를 위해서라도 말이에요. 2007-11-27 17:49:32
- 갑작스레! 느닷없이! 이유없이! PC업그레이드!! 를 하고 싶은데 이 시점에서 쿼드코어로 달리는건 어떠려나... 라고 서핑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퇴근시간. ( -_-) 2007-11-27 17:59:26
- 사고 능력에 결함이 생긴 것인지; 어색한 표현들만 주저리주저리. 2007-11-27 18:01:59
- 프쉬케님이 2222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2007-11-27 19:25:34
- 이승환│“그래, 나 오타쿠야, 마흔 세 살이야” 2007-11-27 22:40:08
이 글은 nvu님의 2007년 1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7/11/28 04: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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