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1일
foobar2000 v0.9.5
사실 얼마전에 Winamp 5.5 설치해보고 우왕 이게 뭐야 무서워;
왜 이렇게 화려해졌어 기능도 많아졌네? 우와 앨범아트도 자체 지원되자나 ... 해서 Winamp로 다시 돌아올까 했었는데...
역시 cue 시트 지원 같은 잡다한 부분은 여전히 foobar2000이 편리해서 그냥 쓰기로 하고서 그냥 Winamp의 그 디자인은 뇌리에서 지우고 살기로 마음 먹었었던 엔뷰.
그런데 분명 어젯밤까지만 해도 베타 버전이었던 듯한 foobar2000 v0.9.5가 드디어 정식 버전이 된 모양입니다.

기본 플레이리스트의 일신도 좋아졌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부분은 드디어 mp3 ID3에 포함된 앨범 아트도 외부 플러그인 도움 없이 읽어들일 수 있게 되었다! 하는 점입니다.
레이아웃 구성까지 유저에게 맡기겠다...는 새 UI 플러그인의 ㅂㅌ스러운 발상도 굉장하고 말이지요.
mp3 파일들의 앨범 아트 편집 같은 것까지 자체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면 더 좋았겠지만서도. 이 정도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뭐 그런 거구요.
아무튼 2008년에도 여러모로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내용을 쓰고 싶어서 길게 지껄여보았습니다.
저는 뭐 새해 첫날부터 감기몸살 모드인 듯 하지만... ( -_-);;;
왜 이렇게 화려해졌어 기능도 많아졌네? 우와 앨범아트도 자체 지원되자나 ... 해서 Winamp로 다시 돌아올까 했었는데...
역시 cue 시트 지원 같은 잡다한 부분은 여전히 foobar2000이 편리해서 그냥 쓰기로 하고서 그냥 Winamp의 그 디자인은 뇌리에서 지우고 살기로 마음 먹었었던 엔뷰.
그런데 분명 어젯밤까지만 해도 베타 버전이었던 듯한 foobar2000 v0.9.5가 드디어 정식 버전이 된 모양입니다.

기본 플레이리스트의 일신도 좋아졌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부분은 드디어 mp3 ID3에 포함된 앨범 아트도 외부 플러그인 도움 없이 읽어들일 수 있게 되었다! 하는 점입니다.
레이아웃 구성까지 유저에게 맡기겠다...는 새 UI 플러그인의 ㅂㅌ스러운 발상도 굉장하고 말이지요.
mp3 파일들의 앨범 아트 편집 같은 것까지 자체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면 더 좋았겠지만서도. 이 정도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뭐 그런 거구요.
아무튼 2008년에도 여러모로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내용을 쓰고 싶어서 길게 지껄여보았습니다.
저는 뭐 새해 첫날부터 감기몸살 모드인 듯 하지만... ( -_-);;;
# by | 2008/01/01 21:3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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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의 푸바신도 점점 오덕지향 플레이어가 되어가는듯.
그래도 점점 좋아지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푸바신이 오덕 지향 플레이어가 되지 않기 위해선 오덕이 아닌 유저가 한 사람이라도 늘어야 한다 싶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
류시 님// 우왕ㅋ굳ㅋ 맥!! iTunes는... 써봤을 땐 솔직히 큰 불만은 없었는데요; 어쩐지 굼뜨고 편집증 강하지 않은 사람이 사용하기에는 조금 번거로운 부분도 있었던지라 ^^;
저 아는 맥 쓰시는 어떤 분은 iFoobar2000이 나오는걸 염원하시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