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전체 글 목록

관심가는 C73 물품을 정리해 보자

개인적 편의상 당분간 상위에 둡니다.
  • ave;new / Orb & Lovable 초회한정판 : 정식발매일이 12월 29일. 코미케에서 판매할지의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ave;new의 전례를 보건데 코미케에서도 선행 판매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 (그렇지않고서야 발매일을 하필 저 때 잡을 이유가 없잖아) ave;new 부스에서 판매 확정.
    그래도 한때의 팬이었으니 질러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체크.

    탄환도 부족하고 시청판 몇 곡을 들어보니 이 집단에 더이상 기대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패스. -_-
  • Vision/Craft / I've arrange CD / origin×origin : 코미케 마다 심심치않게 등장하는 I've Sound 어레인지 앨범. 샘플을 아직 듣지는 못했지만 I've 팬이니 일단. 샘플이 나오면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질지 어떨지 결정하게 될 것 같다 .. -ㅅ-
  • VisualArt's / I've 공식 굿즈 : I've MANIA Tracks Vol.Ⅰ / SHORT CIRCUIT Ⅱ Premium Show IN TOKYO
    내용물이 기대 이상으로 부실해서 이번엔 패스.
  • VisualArt's / fripSide NAO project! Rabbit Syndrome : fripSide의 첫 모에 음악 앨범. 코믹마켓 선행 발매. 이것도 Visual Art's 부스인듯.
  • VisualArt's / Visualstyle 창간호 : 웹 배포가 아닐까 하고 기대했던 Visualstyle 창간호는 무료배포 오프라인 잡지였던 거시었다. 오리토 신지 선생님 인터뷰 기사가 실린다는데 key 사운드 빠돌로서. VisualArt's 부스에 집중되어 있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은 정상입니다. -_-;;;
  • Sound Online / The Clear Blue Sky : 아키 미사와 선생님의 곡이 있으므로..! 였는데 ESTi님과 나노사운드 mintjam. 이라든가 tats 선생님의 자켓 디자인.. 이라든가... 어쩐지 챙기고 싶은 음반이 되었다. 그나저나 샘플곡 안나오나요 샘플곡...
C73전까지 계속 업데이트. 게임 쪽이라든가 동인 음악 쪽이라든가 아무튼, 관심 가질만한(?) 물건이 있으시다면 소개 부탁. .. ...

by nvu | 2007/12/29 12:47 | 트랙백 | 덧글(4)

삽질로 배우는 STL? 해답편 ... -_-

삽질로 배우는 STL 기초 개념? 의 解편입니다.

이전 글을 보시지 못한 상태에서 내가 스스로 코드의 버그를 밝혀내겠소 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계시...려나 모르겠군요. -_-;
그런 분은 이전 글만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여튼 정답을, 자타공인 코딩의 신 아샬 님께서 매우 가볍게 맞추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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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없다구요? 넵 지성 _-

아무튼 해설편입니다.
문제편의 소스 코드 전부를 인용...하지는 않겠습니다.
			AddData(vecFoo, p);
ASSERT(&p == &vecFoo[i]); //
p.dwType += 10;
힙 메모리가 깨지는 원인은 바로 저 부분에 있었습니다.
  1. Foo &p = vecFoo[i];로 벡터 내 원소 중 하나의 메모리를 직접 참조하고 있던 상황에서,
  2. vecFoo에 push_back이 이루어집니다.
  3. 기본으로 할당되어 있는 사이즈 이하일 때 추가되는건 아무 문제가 없는데,
    루프를 돌면서 벡터 크기가 더 커지게 되면서 vector STL이 할당 영역을 늘리는 작업을 시도하게 됩니다.
    물론 이때의 작업은 새로 더 많은 메모리를 할당해서 거기에 기존 데이터를 복사해넣고, 기존 할당 영역은 날려 버리는 것.
    이 작업이 일어나면서, &p가 가리키는 것은 더이상 vecFoo[i]가 아닌 엉뚱한, 이미 자연으로 돌아가 중천을 떠도는 무언가...가 되어버리는거죠. 그게 뭐 어쨌냐고 물으신다면 그저 웃을 수 밖에 없지만서도 뭐랄까,
    이를테면 자길 버리고서 더이상 아무 상관 없게 된 남편이 곧장 다시 와서는 '그래도 네가 필요해'라며 자신의 몸을 더듬으면, 님 같으면 기분 좋겠어여?!
    버릴땐 언제고 이제 와선 또 뭐하는거야, 어이 거기 내 힙 건들지말라구!! 하고 힙 에러를 내는 사랑과 전쟁...스러운 그런 가슴 아픈 스토리...가 펼쳐진 것을 목격한거죠 우리는... ... -_-;;

아무튼;;;
설령 힙 에러를 내지 않는다 하더라도, &p에 들어간 값은 vector가 메모리 재할당 작업을 하는 순간 근거를 알 수 없는 값이 되어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코드는 문제 없이 넘어갔다 해도 왜 이상한 값이 난데 없이 들어가 있나 하고 골머리를 썩히는 그런 일이 생기게 될테지요, 그렇게 되면 왜 데이터가 이상해지는걸까 원인을 몰라 코드 전체를 쑤시고 다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조금 무섭다... -_-;;;

아무튼 이 사건은 vector, deque은 포인터 덜 신경 써도 되니 좋은 것 같넹, 이라고 생각하고서 생각 없이 STL에 기대다가 보기 좋게 당한 꼴보기 좋은 케이스였습니다.
vector나 deque 같은 계열은 배열내 원소들의 수가 늘거나 줄어들거나 하는 경우 운 좋게 무효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무효가 될거라고 상정해두고서 작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멀티 스레드 기반 프로그램이라면 벡터 원소에 대한 포인터를 걸어놓고서 먼 미래에 참조하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더 조심해야겠지요.


아 간만에 어딘지 모르게 영양가 있어 보이는 글을 적어보았더니 기분이 좋근영. ( -_-)
영양가 있는 부분이 어딘지 모르겠다... 는게 문제지만. ( -_-);;;;

by nvu | 2007/12/28 10:34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2008 D4 신나는 연말

어제가 카드랑 이것저것 공과금 결재일이었습니다.
뭐 그럭저럭 잔고가 있었으리라 생각하고서 편하게 잠들었던 어젯밤.

그리고 오늘 아침 급전 인출이 필요해 가볍게 인터넷 뱅킹에 접속.

후우
...
...

하느님, 저 ... 다음 월급날까지 잘 견뎌나갈 수 있을런지요 ... ( -_-)

by nvu | 2007/12/28 09:5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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